빅뱅 좋아하는 편인데, 우연히 주말에 '태양'의 뮤비를 보고 생각했다. 저 잡것을 화~악!
리듬은 좋은데, 가사가 이랬기 때문.
내가 바람 펴도 너는 절대 피지마 Baby
나는 너를 잊어도 넌 나를 잊지마 Lady
가끔 내가 연락이 없고 술을 마셔도
혹시 내가 다른 어떤 여자와
잠시 눈을 맞춰도 넌 나만 바라봐
썩을 것.
지가 술 마시고 딴 여자 만나도 너만 바라보라고?
욕이 절로 나왔다.
옘병 땀병에 닫어버릴 속병에 걸려가지구
땀청이 끊어지면 끝나는거구
씨베리아 벌판에서 얼어죽을 년 같으니 씹장쌩같으니
옘병 땀병에 땀청이 끊어지면 그냥 죽는거야 이놈아
이런 개나리를 봤나 야이 씹짱생아 귤까라 그래
거이 시베리아야
예라이 쌍화차야 씨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 까라
<출처: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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