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올림픽 공원에서 공원의 참맛을 느끼고, 여의도 공원으로 향했다.
여의도 공원은 벚꽃 구경하러 가거나, 한강둔치로 바람 쐬러 갔었는데, 자러(?) 간 적은 처음.
햇살은 강해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늘에 자리를 잡으니 약간 쌀쌀했다.
지난번처럼 보자기와 먹을 것을 챙겨들고 그늘 한켠에 자리를 잡았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고, 의외로 잔디밭이 부족했다.
(잔디라기보다 풀밭이란 느낌이 강한 여의도 공원)
그리고, 몰려오는 졸음 앞에선 맥없이 쓰러지는 나.
책(까페도쿄)을 꺼내보지만, 여전히 졸렵다.
아, 또 꿈나라여행중인 미즈키씨.
(잘거면 집에서 자지, 왜 공원까지 와서 자나?ㅋㅋ)
날씨 좋다...
아, 또 공원가고 싶다....
올림픽 공원에서 공원의 참맛을 느끼고, 여의도 공원으로 향했다.
여의도 공원은 벚꽃 구경하러 가거나, 한강둔치로 바람 쐬러 갔었는데, 자러(?) 간 적은 처음.
햇살은 강해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늘에 자리를 잡으니 약간 쌀쌀했다.
지난번처럼 보자기와 먹을 것을 챙겨들고 그늘 한켠에 자리를 잡았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고, 의외로 잔디밭이 부족했다.
(잔디라기보다 풀밭이란 느낌이 강한 여의도 공원)
그리고, 몰려오는 졸음 앞에선 맥없이 쓰러지는 나.
책(까페도쿄)을 꺼내보지만, 여전히 졸렵다.
아, 또 꿈나라여행중인 미즈키씨.
(잘거면 집에서 자지, 왜 공원까지 와서 자나?ㅋㅋ)
날씨 좋다...
아, 또 공원가고 싶다....
*근데, 여의도 공원 갔던 날은 생각만큼 좋지 않았다. 아무래도 공사하는 소리가 시끄러웠고, 잔디가 부족했고, 좀 춥기도 했지만, 전처럼 마음 편히 오래도록 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동행은 안자고, DMB방송 봤음.) 조용하게 있고 싶었는데, 자동차 소리도 시끄러웠어.ㅠㅠ